고전적인 투어
모스크와 마드라사 터키석 돔의 중심에서 테라스 또는 찻집 화려하고 활기찬 시장에, 흥미 진진한 세계는 전에 열립니다.
첫날 – 대한민국 – 타슈켄트
대한민국에서 타슈켄트에 도착합니다. 공항에서 당신을 전문가가 마중할 겁니다. 그 전문가와 함꼐 호텔에 갑니다. 호텔 체크인 한 후에 식사를 합니다. 호엘에서 잡니다.
둘째날 – 타슈켄트 – 사마르칸트 340 km
(5-6시간정도 걸립니다)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한 후에 차를 타고 사마르칸트로 탑니다. 사마르칸트에 도착한 후에 호텔에 갑니다. 그리고 호텔에서 점심을 먹고 쉽니다. 잠시 후에 사마르칸트를 구경하기를 루하밧과 구르 아미르 영며 (1403-1404 년, “왕의 무덤”이라는 뜻입니다)로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는 레기스탄에 갑니다. 레기스탄은 새 개의 건죽믈 – 왼쪽에 을루그벡 메드레세 (1417-1420 년, 아미르 티무르 왕 의 손자 을루그벡이 만든 이슬람 신학교이고 그 당시 가장 큰 교육시설이있습니다), 오른쪽에 쉐르도르 메드레세 (1619-1636 년, 종문에는 사슴들을 쫓는 호랑이 같은 사자의 그림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이 그림 때문에 건물의 이름을 “쉐르도르” (사자를 가지고 있다)라고 부른다), 그리고 가운데의 틸라고리 메드레세 (1646-1660년, 금으로 꾸며진 곳)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 레기스탄에 갈 때 메드레세 안에서의 공연 (자주는 아니지만 주로 저녁 때 쉐르도르를 비롯한 메드레세 안쪽에서 전통 의상과 춤이 어우러진 작은 공연이 열립니다), 레기스탄 광장에서의 공영 (저녁 때레기스탄 광장에서 음악과 조명이 한데 어우러진 (사마르칸드의 심장)을 공연합니다. 여러 나라의 언어로 역사를 말해줍니다. 단체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공연으로 예약이 필요합니다)를 볼 수 있습니다.
셋째날 – 사마르칸트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점심 때 까지 사마르칸트의 관광 : 샤흐진다 공동묘지 (“살아 있는 왕”이라는 뜻입니다), 비비-하님 모스크으로 (1399-1404년, 비비-하님은 가장 높은 귀부인이라는 뜻입니다), 시야브 시장을 구경할 겁니다.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급니다. 점심 한 후에 아프라샤브 박물관, 하즈라트 다니애르, 울르백 천문대 (1419-1429년, 1018개의 별의 위치가 기록된 곳입니다) 구경할 겁니다. 점심을 맛집에 먹습니다. 사마르칸트의 유적지를 순례한 후에 와인공장에 갈 겁니다. 호브렌코 와인 공장은 1868년에 설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포도주 공장이며, 우즈베키스탄의 가장 오래된 와인 기업체 중 하나입니다. 이 곳을 방문하면 사마르칸트 땅에서 언제부터 어떻게 와인을 재배하고 만들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가가 설명합니다. 이 곳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그리고 와인에 관심 있으면 이 곳에서 만든 와인을 마셔 볼 수 있습니다. 호브렌코에 저녁을 먹고 나서 호텔에 돌아와서 쉽니다.
넷째날 – 사마르칸트 – 부하라
아침 식사를 먹고 나서 부하라에 차로 탑니다. 부하라에 가는 길에 지역 카페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부하라에서 도착한 후에 호텔에 갑니다. 호텔에서 긴 여정에서 쉽니다. 저녁 때에 라비 하우즈에 (하우즈는 “연못”이라는 뜻입니다) 갑니다. 그 연못 주위에 있는 16-17세기에 지어진 노드르 디반베기 신학교와 하나카에 갑니다. 여기에서 민속 쇼를 보고 저녁을 먹습니다. 호텔에서 돌아와서 잠을 잡니다.
다섯째날 – 부하라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부하라에서 하루 종일 관광 투어 : 라밧 말릭 (카라반-사라이 (실크 로드 시대에 대상 숙고)이자 성채인 이 건물은 1069-1079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아르크 성체 (부하라애서 가장 오래된 건물입니다), 사마니드 왕조 영묘 (905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이스마일 사마니와 그의 아버지, 아들들이 안장되었습니다), 차시마-아유브 (12세기에 샘 위에 지어졌습니다), 울루크백 및 압둘아짖칸 메드레세 (15 세기), 시토라이 모히 호사를 (달의 모양을 한 별의 왕궁이라는 뜻입니다) 구경하고 나서 현지 식당에서 점십 식사를 먹습니다. 그 후에 기차역에 가서 타수켄트에 오후 15:51시에 출발하는 기차를 타고 출발합니다. 오후 19:40시에 타수켄트에 도착합니다. 호텔에 가서 쉽니다.
여섯째날 – 타슈켄트 – 대한민국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너서 점심 때 까지 타슈켄트에 있는 관광을 보러 갑니다. 구경 할 초르수 시장 (1890년 즈음에는 세워진 상업센터로씨 20여개의 수공품 가게들이 있었습니다. 현재에는 예술 갤러리가 즐어서 있습니다), 쿠켈다쉬 메드레세 (16세기), 하즈라티 이맘 메드레세(16세기), 샤이흐 호벤디 토후르 (15-19세기) 봅니다. 구경한 후에 쇼핑을 합니다. 그 후에는 레스토랑에서 송별 점심 식사를 먹습니다. 그 다음에는 공항에 갑니다. 공항에서 대한민국으로 출발했습니다.
참고 :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상기 투어 프로그램 및 여행 일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