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르 티무르의 발자취에서 : 밝은 색상과 달콤한 수박
이것은 문화 여행이지만, 첫 번째는 전설적인 우즈베키스탄, 아미르 티무르의 발상지와 그레이트 실크 로드 캐러밴 루트의 교차로를 경험할 수있는 기회입니다.
첫째날 – 대한민국 – 타슈켄트
화창한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타슈켄트 도착합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번역가와 같이 탑니다. 호텔에서 체크인하고 쉽니다. 이전 스타일로 장식한 맛집에 저녁을먹습니다.
두째날 – 타슈켄트 – 부하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호텔에서 철도역까지 탑니다. 철도역에서 부하라에 가는 기차를 탑니다 (부하라에 가는 기차가 오전 07:30시에 출발합니다). 도착한 후에 (오후11:20) 호텔에가서 쉽니다. 밤 때 구시 가지의 좁은 골목길을 걸어서 산책합니다. 고대의 나무 그늘에서 옛 연못에의 육지에 저녁을 먹습니다.
셋째날 – 부하라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부하라에서 하루 종일 관광 투어 : 라밧 말릭 (카라반-사라이 (실크 로드 시대에 대상 숙고)이자 성채인 이 건물은 1069-1079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아르크 성체 (부하라애서 가장 오래된 건물입니다), 사마니드 왕조 영묘 (905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이스마일 사마니와 그의 아버지, 아들들이 안장되었습니다), 칼론 미나렛 (1127년에 세웠습니다), 그 미나렛 옆의 칼론 사원 (16 세기), 메드레세 미르 아라브, 마고키-앝토리 모스크를 구경하고 나서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그 후애는 구경하기를 계속합니다. 차시마-아유브 (12세기에 샘 위에 지어졌습니다), 울루크백 및 압둘아짖칸 메드레세 (15 세기), 시토라이 모히 호사 (달의 모양을 한 별의 왕궁이라는 뜻입니다), 무역 돔 등을 구경합니다. 현지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먹습니다. 호텔에서 돌아와서 잠을 자고 쉽니다.
넷째날 – 부하라 – 사마르칸트
오늘도 부하라의 교외에 있는 투어를 계속합니다. 구경 할 때 손님들이 쵸-마이너 메드레세, 바하욷딘 나키시반드앙상블, 시토라이 모히 호사 (부하라의 마지막 에미르의 여름 별장), 쵸-바크르 대규모 묘지를 산책합니다. 국가적인 맛집에 점심 식사를 먹고 나서 사마르칸트로가기 위해서 기차역에 탑니다. 사마르칸트로 가는 기차가 15:51시에 출발하고 사마르칸트에17:30 시에 도착합니다. 도착한 후에 호텔에 가서 쉽니다.
다섯째날 – 사마르칸트
사마르칸트에 있는 관광을 볼 걸시작합니다. 구경하기를 레기스탄에서 시작합니다. 레기스탄은 새 개의 건죽믈 – 왼쪽에 을루그벡 메드레세 (1417-1420 년, 아미르 티무르 왕의 손자 을루그벡이 만든 이슬람 신학교이고 그 당시 가장 큰 교육시설이있습니다), 오른쪽에 쉐르도르 메드레세 (1619-1636 년, 종문에는 사슴들을 쫓는 호랑이 같은 사자의 그림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이그림 때문에 건물의 이름을 “쉐르도르” (사자를 가지고 있다)라고 부른다), 그리고 가운데의 틸라고리 메드레세 (1646-1660년, 금으로 꾸며진 곳)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루하밧과 구르 아미르 영며 (1403-1404 년, “왕의 무덤”이라는 뜻입니다)에 갈 겁니다.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샤흐진다 공동묘지 (“살아 있는 왕”이라는 뜻입니다), 비비-하님 모스크 (1399-1404년, 비비-하님은 가장 높은 귀부인이라는 뜻입니다), 시야브 시장을 구경할 겁니다. 저녁 식사를 먹고 나서 나이트 사마르칸트를 보러 레기스탄에 갈 때 메드레세 안에서의 공연 (자주는 아니지만 주로 저녁 때 쉐르도르를 비롯한 메드레세 안쪽에서 전통 의상과 춤이 어우러진 작은 공연이 열립니다), 레기스탄 광장에서의 공영 (저녁 때레기스탄 광장에서 음악과 조명이 한데 어우러진 (사마르칸드의 심장)을 공연합니다. 여러 나라의 언어로 역사를 말해줍니다. 단체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공연으로 예약이 필요합니다)를 볼 수 있습니다.
여섯째날 – 사마르칸트 – 샤흐리삽스 – 사마르칸트
아침 식사를 먹고 차로 샤흐리삽스에 탑니다. 샤흐리삽스는 사마르칸트에서 남쪽으로 100km 정도 떨어져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샤흐리삽스는 아미르 티무르의 고향으로 유명합니다. 가는 길목에 산을 넘어가는데 경치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산의 정상 부근에 작은 휴게소가 있어 원한다며 그 곳에 잠시 차를 세워달라고 해서 시원한 산 바람을 맞으며 경차를 상할 수도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악-사라이 (악-사라이를 그때로 직역하면 “하얀 궁전” 이지만 “구귀한 궁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자. 1380-1386년 사이에 아미르 티무르의 명령에 따라 아름다운 궁전이 지어졌습니다), 코크-굼바즈 사원 (악-사라이에서 지나 시장 길을 따라 내려오다 보면 푸른 돔이 우뚝 서 있습니다. 코크-굼바즈는 “푸른 돔”이라는 뜻으로 1437년 울루그벡의 아버지 샤흐루흐를 위하여 지은 사원입니다), 도루트-틸로밧 (“명상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도루트-사오닷을 (하즈라트 이맘 사원과 티무르가 사랑한 아들 (자혼가르)의 무덤이 한꼐 있습니다). 순례합니다. 순례한 후에 점심 식사를 우즈벡 전통적인 집에서 먹고 사마르칸트에 돌아옵니다. 호텔에 가서 쉽니다.
일곱째날 – 사마르칸트 – 타슈켄트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 사마르칸트를 산책할 겁니다. 그 다음에 코니길이라는 시골에서 있는 유명한 종이공방을 방문합니다. 뽕나무를 이옹하여 전통적인 방식으로 종이를 만드는 것을 재현하는 공방입니다. 사마르칸트에서는 8세기부터19세기 중반까지 종이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곳에서 만든 종이가 세계에 선보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시야브 시장에 갑니다. 여기에서 선물을 살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애서 점심을 먹고 나서 기차역에 가서 타슈켄트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갑니다. 이 기차는 오후 18:00출발하고 타슈켄트에서 오후 20:10도착합니다. 도착한 후에 호텔에서 쉽니다.
여덟째날 – 타슈켄트
아침 식사를 먹고 나서 시간에 따라 타슈켄트를 구경하기를 시작합니다. 독립 광장 (우즈베키스탄의 독립을 기념하는 뜻입니다), 알리셔 나보이의 이름을 따서 명명 오페라와 발레 극장, 하즈라티 이맘 콤플렉스 (16세기), 용기의 기념비와 아미르 티무르의 광장 등을 봅니다. 레스토랑에서 송별 점심 식사를 먹습니다. 그 후에 공항에 동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