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래 푸른 돔들
중앙 아시아의 땅과 전설적인 도시를 발견하십시오. 히바 – 야외에서 박물관 도시. 부하라는 돔의 수천, 중앙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입니다. 사마르 칸트는 보물을 품고있는 전설의 도시입니다.
첫날 – 화요일 – 대한민국 – 타슈켄트
대한민국에서 2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타슈켄트에 KY 514 비행기로 오후19:30 도착합니다. 공항에서당신을 전문가가 “오서 오세요” 라고 마중할 겁니다. 그 전문가와 함께 호텔에 갑니다. 호텔 체크인 한 후에저녁 식사를 합니다. 호텔에서 뿍 쉬고 잠을 잡니다.
둘째날 – 수요일 -타슈켄트 – 우르겐치 (히바) 1149 km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먹고 점심 때 까지 타슈켄트에 있는관광을 보러 갑니다. 타슈켄트의 유적지를 순례 할 때 초르수 시장 (1890년 즈음에는 세워진 상업센터로씨 20여개의 수공품 게들이 있었습니다. 현재에는 예술 갤러리가 즐어서 있습니다), 샤이흐 호벤디 토후르 (15-19세기), 즈라트 이맘 (16세기), 쿠켈다쉬 신학교 (16세기), 샤이흐 아불카슴 영며 (19세기)를 구경합니다. 그 후에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 호자 알람바르도르영며 (19세기)를 구경하고 공항에 갑니다. 18:40에 우르겐치 (히바)에 출발하는 HY057비행기로 우르겐치에 출발합니다. 도작한 후에 차로 히바에 갑니다. (25 km) 히바에 도착한 후에 호텔에 가서 쉬고 잡니다.
셋째날 – 목요일 – 히바
아침 식사를 먹고 히바의 유적지를 순례하기를 작합니다. 히바의 관광 : 유네스코 세계 문화 산으로 등록된 이찬 칼라를 (도시 전제가 2,5 km 이고 성벽에는 4 게의 벙문이 있고 40여개의 방이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방문합니다. 여기에서 알라쿨리한 메드레세, 무하마드아민 한 메드레세, 칼타 미너 (“낮은 탑” 이라는 미나렛이1850년에 세워집니다) 순례할 겁니다. 점심 때에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 맛집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점심을 한 후에 구경하기를 계속합니다. 파흘라본 마흐무드 영묘 (1326년), 사이드 알라우딘 영며 (몽고의 황금군단이 히바를 다스리는 동안 만들어졌습니다, 1310년), 주마 사원 (“금요일의사원” 뜻이고, 18세기에 세워졌습니다), 터쉬-호블리 왕궁(“돌로 만든 집”, 1832-1841년에 알라굴리 왕이 만든 왕궁입니다) 등 기념물들 볼 수 있습니다. 순례한 후에 맛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호텔에 돌아옵니다. 호텔에서 잠을 자고 뿍 쉽니다. 아침에는 차로 부하라에 탑니다.
넷째날 – 금요일 – 히바 – 부하라 450 km(7-8 시간정도 걸립니다)
키질 쿰 사막을 통해 부하라에 차로 탑니다. 부하라에 가는 길에 지역 카페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아무다리아 강 전경을 즐길 수있는 기회를 갖게됩니다. 부하라에서 도착한 후에 호텔에 갑니다. 호텔에서 긴여정에서 쉽니다. 저녁에는 라비 하우즈에 (하우즈는 “연못”이라는 뜻입니다) 갑니다. 그 연못 주위에는 16-17세기에 지어진 노드르 디반베기 신학교와 하나카에 갑니다. 여기에서 민속 쇼를 보고 저녁을 먹습니다. 호텔에서 돌아와서 잠을 잡니다.
다섯째날 – 토요일 – 부하라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부하라에서 하루 종일관광 투어 : 라밧 말릭 (카라반-사라이 (실크 로드 시대에 대상 숙고)이자 성채인 이 건물은 1069-1079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아르크 성체 (부하라애서 가장 오래된건물입니다), 사마니드 왕조 영묘 (905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이스마일 사마니와 그의 아버지, 아들들이 안장되었습니다), 칼론 미나렛 (1127년에 세웠습니다), 그 미나렛 옆의 칼론 사원 (16 세기), 메드레세 미르 아라브, 마고키-앝토리 모스크를 구경하고 나서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그 후애는 구경하기를 계속합니다. 차시마-아유브 (12세기에 샘 위에 지어졌습니다), 울루크백 및 압둘아짖칸 메드레세 (15 세기), 시토라이 모히 호사 (달의 모양을 한 별의 왕궁이라는 뜻입니다), 무역 돔 등을 구경합니다. 현지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먹습니다. 호텔에서 돌아와서 잠을 자고 쉽니다.
여섯째날 – 일요일 – 부하라 – 사마르칸트 340 km (5-6시간정도 걸립니다)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한 후에 차를 타고사마르칸트에 탑니다. 사마르칸트에 도착한 후에 호텔에가서 쉽니다. 그리고 그호텔에서 점심을 먹고 쉽니다. 레기스탄에 갑니다. 레기스탄은 새 개의 건죽믈 –왼쪽에 을루그벡 메드레세 (1417-1420 년, 아미르 티무르 왕의 손자 을루그벡이 만든 이슬람 신학교이고그 당시 가장 큰 교육시설이있습니다), 오른쪽에 쉐르도르 메드레세 (1619-1636 년, 종문에는 사슴들을 쫓는 호랑이 같은 사자의 그림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이 그림 때문에 건물의 이름을 “쉐르도르” (사자를 가지고 있다)라고 부른다), 그리고 가운데의 틸라고리 메드레세 (1646-1660년, 금으로 꾸며진 곳)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루하밧과 구르 아미르 영며 (1403-1404 년, “왕의 무덤”이라는 뜻입니다)에 갈 겁니다. 호텔에 돌아와서 저녁 식사를 먹고 나서 나이트 사마르칸트를 보러 레기스탄에 갈 때 메드레세 안에서의 공연 (자주는 아니지만 주로 저녁 때 쉐르도르를 비롯한 메드레세 안쪽에서 전통 의상과 춤이 어우러진 작은 공연이 열립니다), 레기스탄 광장에서의 공영 (저녁 때레기스탄 광장에서 음악과 조명이 한데 어우러진 (사마르칸드의 심장)을 공연합니다. 여러 나라의 언어로 역사를 말해줍니다. 단체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공연으로 예약이 필요합니다)를 볼 수 있습니다.
일곱째 날 – 월요일 – 사마르칸트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먹습니다. 사마르칸트의 관광 : 샤흐진다 공동묘지 (“살아 있는 왕”이라는 뜻입니다), 비비-하님 모스크 (1399-1404년, 비비-하님은 가장 높은 귀부인이라는 뜻입니다), 시야브 시장을 점심 때 까지 구경할 겁니다. 레스토랑에서 점심을먹급니다. 점심 한 후에 아프라샤브 박물관, 하즈라트 다니애르 (19-20세기), 울르백 천문대 (1419-1429년, 1018개의 별의 위치가 기록된 곳입니다) 구경할 겁니다. 사마르칸트의 유적지를 순례한 후에 와인공장에 갈 겁니다. 호브렌코 와인 공장은 1868년에 설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포도주 공장이며, 우즈베키스탄의 가장 오래된 와인 기업체 중 하나입니다. 이 곳을 방문하면 사마르칸트 땅에서 언제부터 어떻게 와인을 재배하고 만들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가가 설명합니다. 이 곳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그리고 와인에 관심 있으면 이 곳에서 만든 와인을 마셔 볼 수 있습니다. 호브렌코에 저녁을 먹고 나서 호텔에 돌아와서 쉽니다.
여덟째 날 – 화요일 – 사마르칸트 – 타슈켄트 – 대한민국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 점심 때 까지 코니길이라는시골에서 있는 유명한 종이공방을 방문합니다. 뽕나무를이옹하여 전통적인 방식으로 종이를 만드는 것을재현하는 공방입니다. 사마르칸트에서는 8세기부터19세기 중반까지 종이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곳에서만든 종이가 세계에 선보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시야브시장에 갑니다. 여기에서 선물을 살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애서 송별 점심 식사를 먹고 나서 타슈켄트로차로 탑니다. 타슈켄트에 도착한 후에 공항에 탑니다. 공항에서 대한민국에 출발하는 비행기로 대한민국에 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