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밑에 숨겨진 진주
중앙아시아에서 실크로드의 모습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인 우즈베키스탄, 그 중에서도 사마리칸트는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찬란했던 시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보여 주는 곳입니다. 사마르칸트는 많은 별명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 위의 찬란한 장소, 동방의 로마, 알라가 지겨주시는 도시, 지구의 얼굴, 실크로드의 심장, 이슬람 세상의 귀한 진주 등등. 뿐 만 아니라 사마르칸트에 대한 많은 전설과 동화, 노래가 전해집니다.
첫날 – 대한민국 – 타슈켄트 
대한민국에서 타슈켄트에 도착합니다. 공항에서 당신을 전문가가 마중할 겁니다. 그 전문가와 함꼐 호텔에 갑니다. 호텔 체크인 한 후에 저녁 식사를 먹고 쉽니다.
두째날 – 타슈켄트 – 사마르칸트 300 km (4-5시간정도 걸립니다)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한 후에 철도역에 갑니다. 오전 07:30시에 출발하는 기차로 사마르칸트에 탑니다. 사마르칸트에 오전 9:40시에 도착한 후에 호텔에 가서 호텔 체크인 합니다. 그 후에 사마르칸트의 관광들 : 루하밧 (14세기)과 구르 아미르 영며 (1403-1404 년, “왕의 무덤”이라는 뜻입니다)에 갈 겁니다.중앙 아시아에서 유명한 레기스탄에 갑니다. 레기스탄은 새 개의 건죽믈 – 왼쪽에 을루그벡 메드레세 (1417-1420 년, 아미르 티무르 왕의 손자 을루그벡이 만든 이슬람 신학교이고 그 당시 가장 큰 교육시설이있습니다), 오른쪽에 쉐르도르 메드레세 (1619-1636 년, 종문에는 사슴들을 쫓는 호랑이 같은 사자의 그림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이 그림 때문에 건물의 이름을 “쉐르도르” (사자를 가지고 있다)라고 부른다), 그리고 가운데의 틸라고리 메드레세 (1646-1660년, 금으로 꾸며진 곳) 구성되어 있습니다.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먹습니다. 그 다음에는 샤흐진다 공동묘지 (“살아 있는 왕”이라는 뜻입니다), 비비-하님 모스크 (1399-1404년, 비비-하님은 가장 높은 귀부인이라는 뜻입니다), 호자 다니에르 영묘 (19-20세기)를 순례합니다. 사마르칸트의 유적지를 순례한 후에 와인공장에 갈 겁니다. 호브렌코 와인 공장은 1868년에 설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포도주 공장이며, 우즈베키스탄의 가장 오래된 와인 기업체 중 하나입니다. 이 곳을 방문하면 사마르칸트 땅에서 언제부터 어떻게 와인을 재배하고 만들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가가 설명합니다. 이 곳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그리고 와인에 관심 있으면 이 곳에서 만든 와인을 마셔 볼 수 있습니다. 호브렌코에 저녁을 먹고 나서 호텔에 돌아와서 쉽니다.
셋째날 – 사마르칸트 – 타슈켄트 300 km (4-5시간정도 걸립니다)
호텔에서 아침을 먹습니다. 그 후에 점심 때 까지 코니길이라는 시골에서 있는 유명한 종이공방을 방문합니다. 뽕나무를 이옹하여 전통적인 방식으로 종이를 만드는 것을 재현하는 공방입니다. 사마르칸트에서는 8세기부터19세기 중반까지 종이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곳에서 만든 종이가 세계에 선보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마르칸트에서 떨어진 25km 외곽에 첼렉이라는 작은 도시 근처에 위치한 이슬람 세계에서 널리 알려진 유적지로 이슬람관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하다스 모음집의 저자 아부 압둘로 마호메드 이븐 이스마일 이맘 알-부하리를 기리는 건축물에 가서 순례합니다. 여기에서 선물들도 살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송별 점심 식사를 먹고 나서 타슈켄트로 차로 탑니다. 타슈켄트에 도착한 후에 공항에 탑니다. 공항에서 대한민국에 가는 비행기로 대한민국에 탑니다.